
私の魂を 奪いに来て
あの太陽の煌めき 永遠に追うように..
自由に奔放に 遊ぶように輝く
貴方の瞳が好き halala halala
奪う時は激しく bedの上では優しい
貴方の肌に したkissは
いつかの 私の瞳 隠された星図
なぞって.. 瞳を閉じて感じて..
Body Pirates
どんな宝物にも 変え難いもの
泡沫の星明かりに 奪い尽くされた肉体
押し込めて軋むほどに 奪い尽くして突き上げて
未来の先までも 星の鎖で繋がれて
貴方のもの 指先に光るnipple pierce
水色の夕焼け 彼の熱で
薔薇色に染められてく 夢に見た宝物
彼ひとり知る地図 吐息で口付けた
噛み跡のnecklace halala halala
諦めないで貴方 嫉妬の波の中だって
笑って見せた 強い人
私の 想いのsail(帆) 心に大きく
張ったら 優しく包み込ませて
Body Pirates
私を乗せてくれた 星のgalleon(海賊船)
まるで貴方の魂 手を結ぶ甘い嬌声
押し込めて軋むほどに 奪い尽くして突き上げて
宇宙の果てまでも 薔薇の鎖で引っ張って
俺のものだ 喘がせて私の持ち主だと
halala halala
mmmn..
弾ける 温かな火の粉
瞬く 星のlantern
揺らめき 軋み のしかかるsilhouette
halala halala
mmmn..
bedの船で見る 柔らかな夢の曲線..
きらきら..
halala halala
mmmn..
夢めく 宝物の眼差し
沈没船の見る 輝かしい夢のよう..
差し込んで こじ開けて
繋がれて 鍵掛けて
あの夜の熱い鍵で..
Body Pirates
どんな宝物にも 変え難いもの
泡沫の星明かりに 奪い尽くされた肉体
押し込めて軋むほどに 奪い尽くして突き上げて
未来の先までも 星の鎖で繋がれて
貴方のもの 指先に光るnipple pierce
Body Pirates
私を乗せてくれた 星のgalleon
まるで貴方の魂 手を結ぶ甘い嬌声
押し込めて軋むほどに 奪い尽くして突き上げて
宇宙の果てまでも 薔薇の鎖で引っ張って
俺のものだ 喘がせて私の持ち主だと
私の魂を 奪いに来て
あの太陽の煌めき 永遠に追うように..
自由に奔放に 遊ぶように輝く
貴方の瞳が好き halala halala
私の魂を
あの太陽の煌めきを..
halala halala
mmmn..
halala halala
mmmn..
韓国語ver.
내 영혼을 빼앗으러 와
저 태양의 반짝임 영원히 쫓듯이..
자유롭게 방탕하게 놀 듯이 빛나는
너의 눈동자가 좋아 halala halala
빼앗을 때는 격렬하게 bed 위에서는 부드러운
너의 피부에 한 kiss는
언젠가의 나의 눈동자 숨겨진 별자리
더듬어.. 눈을 감고 느껴..
Body Pirates (육체의 해적)
어떤 보물에도 바꾸기 어려운 것
거품의 별빛에 빼앗겨 버린 육체
밀어 넣어 삐걱거릴 정도로 빼앗아 버리고 찔러 올려
미래의 앞까지도 별의 사슬로 이어져
너의 것 손끝에 빛나는 nipple pierce (가슴 장식)
물색 저녁놀 그의 열기로
장미색으로 물들어 가 꿈에서 본 보물
그 혼자 아는 지도 숨결로 입 맞춘
물린 자국 necklace halala halala
포기하지 마 너 질투의 파도 속에서도
웃으며 보인 강한 사람
나의 생각의sail (돛) 마음에 크게
펼치면 부드럽게 감싸 안게 해
Body Pirates
나를 태워 준 별의 galleon(해적선)
마치 너의 영혼 손을 맞잡는 달콤한 교성
밀어 넣어 삐걱거릴 정도로 빼앗아 버리고 찔러 올려
우주의 끝까지도 장미의 사슬로 끌어당겨
내 거다 신음하게 해 나의 주인이라고
halala halala
mmmn..
튀는 따뜻한 불꽃
깜빡이는 별의 lantern
흔들리며 삐걱이며 짓누르는 silhouette
halala halala
mmmn..
bed의 배에서 보는 부드러운 꿈의 곡선..
반짝반짝..
halala halala
mmmn..
꿈같은 보물의 눈빛
침몰선이 보는 눈부신 꿈처럼..
밀어 넣고 비틀어 열고
이어져 자물쇠 걸고
그 밤의 뜨거운 열쇠로..
Body Pirates
어떤 보물에도 바꾸기 어려운 것
거품의 별빛에 빼앗겨 버린 육체
밀어 넣어 삐걱거릴 정도로 빼앗아 버리고 찔러 올려
미래의 앞까지도 별의 사슬로 이어져
너의 것 손끝에 빛나는 nipple pierce
Body Pirates
나를 태워 준 별의 galleon
마치 너의 영혼 손을 맞잡는 달콤한 교성
밀어 넣어 삐걱거릴 정도로 빼앗아 버리고 찔러 올려
우주의 끝까지도 장미의 사슬로 끌어당겨
내 거다 신음하게 해 나의 주인이라고
내 영혼을 빼앗으러 와
저 태양의 반짝임 영원히 쫓듯이..
자유롭게 방탕하게 놀 듯이 빛나는
너의 눈동자가 좋아 halala halala
내 영혼을
저 태양의 반짝임을..
halala halala
mmmn..
halala halala
mm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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