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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ために
どんな料理を作ろう
きっとそれは
どのレシピ本にも載ってない
僕だけの創作料理

どの世界にもない材料で
ぼくはそれを天国まで
探しに行こうと思う

少しずつ食べる
君の綺麗な
食べ方が好きだよ

綺麗 ずっと見てたいな
白い綺麗な顔 華奢な手足
伏せられた長いまつ毛に
君の薔薇色の唇

365日料理に花を添えて
君の笑顔が見られるまで
君が食べてくれるまで


君を連れて
今日は野原に行こう
みんな見てる
君のほつれた髪を直して
テーブルセットは完璧

今日はスープで髪には花を
最後にナプキンをかけて
僕が食べさせてあげる

首を傾げたら
今日も聞くんだ
味はどうかなって

綺麗 ずっと呟くよ
俯いた横顔 小さな指
色素の薄い長い髪
君の氷色の素肌

365日料理に花を添えて
一度も食べてくれなくても
たった一度の笑顔で


「美味しく感じられなくなったの」

そう言って
だんだん氷のように
小さく溶けていった君

スープなら食べられるって
君が言ったから僕は
慌てて作ったよ

思えばあれが
最後のスープだったんだ

スプーンに口付けて
ほほ笑む君はこの世のものとは
思えないほど
官能的だったんだ…

君の小粒の宝石の歯は
花しか食べられないほど
美しくて
繊細で


君の最後に使ってたスプーンを
僕は溶かしてリングにするよ
お墓まで僕の料理を
持って行って

花を並べてお皿をセットして
綺麗な君がいて


これが僕と君と最後の
最後のおままごと
待ってて
僕も行くよ


韓国語ver.

너를 위해
어떤 요리를 만들까
분명 그것은
어느 레시피 책에도 실리지 않은
나만의 창작 요리

어느 세계에도 없는 재료로
나는 그것을 천국까지
찾으러 가려고 해

조금씩 먹는
너의 고운
먹는 모습이 좋아

고와… 계속 보고 싶어
하얀 고운 얼굴, 가느다란 팔다리
내려앉은 긴 속눈썹에
너의 장미빛 입술

365일 요리에 꽃을添えて
너의 웃는 얼굴을 볼 때까지
네가 먹어줄 때까지


너를 데리고
오늘은 들판에 가자
모두가 보고 있어
너의 흐트러진 머리를 고쳐주고
테이블 세팅은 완벽해

오늘은 스프로, 머리엔 꽃을
마지막엔 냅킨을 덮어주고
내가 먹여줄게

고개를 기울이면
오늘도 묻겠지
맛은 어떠냐고

고와… 계속 중얼거려
내려다본 옆얼굴, 작은 손가락
옅은 색의 긴 머리
너의 얼음빛 피부

365일 요리에 꽃을添えて
한 번도 먹어주지 않아도
단 한 번의 미소로


“맛을 느낄 수 없게 됐어”

그렇게 말하며
점점 얼음처럼
작게 녹아가던 너

스프라면 먹을 수 있다고
네가 말했기에 나는
허둥지둥 만들었어

생각해보면 그것이
마지막 스프였어

스푼에 입을 대고
미소 짓던 너는 이 세상의 것이라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관능적이었어…

너의 작은 보석 같은 이는
꽃밖에 먹지 못할 만큼
아름답고
섬세했지


네가 마지막으로 쓰던 스푼을
나는 녹여서 반지로 만들게
무덤까지 나의 요리를
가져가서

꽃을 늘어놓고 접시를 세팅하면
고운 네가 있고


이것이 너와 나의 마지막
마지막 소꿉놀이
기다려
나도 갈게

00:00 /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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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ラスト募集中〕花と僕とおままご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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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日:2024/09/29 14:04:11

長さ:03:49

ファイルサイズ:5.2MB

カテゴリ:AI生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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