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彼の
きらきら輝く背中が見える
家族 恋人 友達 彼と私について
考えてみたけれど 運命の出会い
映画の中みたい 瞳と瞳で写すscene
ある日初めて 心から惹かれあった男女
man
初めての 時めきを今も感じてる
man
家族でも 恋人や友達でもない
man
いつまでも 初恋のひとりの男性
my man
my man
my man
貴方が背負うには 大き過ぎるもの
いつまでも 私には 大きな背中に重なる
小さなhero 縋りつきたいあの日の広い背中
時に 子供で 時には 大人にもみられたり
でも私にとっては 恋した男性
吸い込まれる瞳 誰より格式高く見えた
家族以上に 熱く抱きしめてkissをくれた..
man
あの腕に 抱かれた日今も想い出す
man
覚えてる? 若い頃の二人のdate
man
懐かしい 歌が流れてるdriveで
my man
my man
my man
行けと言わなかった 諦めないよと
そんな人 初めてで 突き放しても引き寄せた
知らなくて私 これが星を掴める最後の光
待てない
彼が 今すぐほしい
彼の本気を 私 感じ取れてるかな
宇宙まで誘いに来て 神秘的な視線を送る
彼の燃え尽きるような 誘惑
瞳いっぱいの 希望に満ちた煌めき
man
初めての 時めきを今も感じてる
man
家族でも 恋人や友達でもない
man
いつまでも 初恋のひとりの男性
my man
my man
my man
星空まで 誘いに来てくれた
man
あの腕に 抱かれた日今も想い出す
man
覚えてる? 若い頃の二人のdate
man
懐かしい 歌が流れてるdriveで
my man
my man
my man
流れるように 誘惑してみせた
流れ星
期待と幸せで いっぱいの未来に
輝く瞳
彼の
きらきら輝く背中が見える
Between us, that girl and that guy aren’t there anymore.
It’s not a feeling light enough to hand over to someone else,
and I feel like I’m only now beginning to understand that.
(間には あの女の子も あの男の子ももう居ない
誰かに譲れる程 軽い気持ちじゃないんだって
今やっと 分かった気がするから)
韓国語ver.
그의
반짝반짝 빛나는 등만 보여
가족, 연인, 친구, 그와 나에 대해
생각해봤지만, 운명의 만남
영화 속 같아, 눈과 눈으로 비추는 scene
어느 날 처음으로 마음에서 서로 끌렸던 남녀
man
처음의 두근거림을 지금도 느끼고 있어
man
가족도, 연인도, 친구도 아닌
man
언제까지나 첫사랑의 한 남성
my man
my man
my man
당신이 짊어지기엔 너무 큰 것
언제까지나 나에게는 큰 등과 겹쳐지는
작은 hero, 매달리고 싶었던 그날의 넓은 등
때로는 아이 같고, 때로는 어른처럼 보이기도 하고
하지만 나에게는 사랑했던 남성
빨려 들어가는 눈동자, 누구보다 품격 있어 보였어
가족 이상으로 뜨겁게 안아주고 kiss를 줬어..
man
그 팔에 안겼던 날을 지금도 떠올려
man
기억해? 젊은 시절 둘의 date
man
그리운 노래가 흐르던 drive에서
my man
my man
my man
가라고 하지 않았어, 포기하지 않겠다고
그런 사람은 처음이었고, 밀어내도 끌어당겼어
몰랐어 나는, 이게 별을 잡을 수 있는 마지막 빛이라는 걸
기다릴 수 없어
그가 지금 당장 원해
그의 진심을 내가 느끼고 있는 걸까
우주까지 데리러 와서 신비로운 시선을 보내
그의 타버릴 듯한 유혹
눈동자 가득 희망으로 가득 찬 반짝임
man
처음의 두근거림을 지금도 느끼고 있어
man
가족도, 연인도, 친구도 아닌
man
언제까지나 첫사랑의 한 남성
my man
my man
my man
별이 뜬 하늘까지 데리러 와줬어
man
그 팔에 안겼던 날을 지금도 떠올려
man
기억해? 젊은 시절 둘의 date
man
그리운 노래가 흐르던 drive에서
my man
my man
my man
흐르듯이 유혹해 보였어
유성
기대와 행복으로 가득한 미래에
빛나는 눈동자
그의
반짝반짝 빛나는 등만 보여
Between us, that girl and that guy aren’t there anymore.
It’s not a feeling light enough to hand over to someone else,
and I feel like I’m only now beginning to understand that.
(우리 사이에는 그 아이도 그 녀석도 이제 없어
누구에게 넘길 만큼 가벼운 마음이 아니라고
이제야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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