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心の窓辺にそっと寄り添うと
ほしあかりに地図が浮かんでみえる
彼がずっと夢にみていた眸(ひとみ)の輝き
君を乗せてどこに行こうって
煌めく彼とのファーストシーン..
チャップリンの街の灯(あかり)
ナットキングコールのスマイルみたい
彼が寂しげに灯るわたしを
そっと優しく包んでる..
音符は帆をつけたボートなんだ
彼の地図を照らすような優しいこえ
彼がいればベッドもソファーも家もそう
豪華客席みたい幸せな時に想えた
ほしあかりのル・プラン
きらきらする眸(ひとみ)で空を見上げ
星座のような夢の地図を想う
この星空ぜんぶが彼の夢みたいだった
まるで花束の星座みたい
宝の地図に乗って空を飛ぶ..
穴だらけでぼろぼろで
それでも大事にする彼の心が
わたしは宝ものだと想うの
羽でできた靴みたいに
楽しさに飽きなんて来ないって
諦めなければ終わりは来ないんだと
花をなぞる指先でわたしを描(えが)いた
彼の夢がポケットいっぱい星のカーディガン
ほしあかりのル・プラン
A joke that smiles even in heaven,
he gave it to me..
Even the fights that make me almost laugh
The two of us,
the sparkle of the time we talked together
was the eternal sweet romance he gave me
and the navigation map of my heartーー!
(天国でもほほ笑むジョークを
彼はわたしにくれた..
笑っちゃいそうなほどのけんかも
ふたり
語り合った時間の煌めきが
彼がくれた永遠に甘いロマンと
心の航海地図だったっーー!)
壁にかけた大きな世界地図
透き通って宇宙が見えてくるような
彼の眸と想いの輝くポラリス
君のために今夜はフライトを予約したから..
ほしあかりのル・プラン
心の窓辺にそっと寄り添うと
ほしあかりに地図が浮かんでみえる
彼がずっと夢にみていた眸の輝き
君を乗せてどこに行こうって
煌めく彼とのファーストシーン..
ほしあかりのル・プラン
(ル・プラン:フランス語で地図)
(チャップリン、街の灯:チャップリン原作、監督の、サイレント映画、花売りの盲目の女性と、チャップリンの儚い恋物語)
(ナットキングコール、スマイル:チャップリンが自身で作曲を手がけた、チャールズチャップリン主演映画のテーマ曲に、のちに歌詞がついた曲)
韓国語ver.
마음의 창가에 살며시 다가서면
별빛에 지도가 떠오르는 것처럼 보여
그가 계속 꿈꾸어왔던 눈동자의 빛
너를 태우고 어디로 가볼까 하고
반짝이는 그와의 첫 장면..
채플린의 ‘시티 라이트(도시의 불빛)’
냇 킹 콜의 ‘스마일’처럼
그가 쓸쓸하게 빛나는 나를
살며시 다정하게 감싸고 있어..
음표는 돛을 단 보트인 거야
그의 지도를 비추는 듯한 부드러운 목소리
그가 있으면 침대도 소파도 집도 모두
호화 객석처럼 행복한 시간으로 느껴졌던
별빛의 르・플랑
반짝이는 눈동자로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자리 같은 꿈의 지도를 생각해
이 별하늘 전부가 그의 꿈 같았어
마치 꽃다발의 별자리처럼
보물 지도를 타고 하늘을 나는..
구멍투성이에 너덜너덜해도
그래도 소중히 여기는 그의 마음이
나는 보물이라고 생각해
깃털로 만든 신발처럼
즐거움에 질린다는 건 오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않으면 끝은 오지 않는다고
꽃을 따라 그리는 손끝으로 나를 그려낸
그의 꿈이 주머니 가득 별의 카디건
별빛의 르・플랑
A joke that smiles even in heaven,
he gave it to me..
Even the fights that make me almost laugh
The two of us,
the sparkle of the time we talked together
was the eternal sweet romance he gave me
and the navigation map of my heartーー!
(천국에서도 미소 짓는 농담을
그는 나에게 주었어..
웃음이 나올 것 같은 싸움도
둘이서
이야기 나누었던 시간의 반짝임이
그가 준 영원히 달콤한 로맨스와
마음의 항해 지도였던 거야ーー!)
벽에 걸어둔 큰 세계 지도
투명해져서 우주가 보이는 것 같은
그의 눈동자와 마음이 빛나는 폴라리스
너를 위해 오늘 밤은 비행을 예약했으니까..
별빛의 르・플랑
마음의 창가에 살며시 다가서면
별빛에 지도가 떠오르는 것처럼 보여
그가 계속 꿈꾸어왔던 눈동자의 빛
너를 태우고 어디로 가볼까 하고
반짝이는 그와의 첫 장면..
별빛의 르・플랑
(르・플랑: 프랑스어로 ‘지도’)
(채플린, ‘도시의 불빛’: 채플린 원작·감독의 무성영화, 꽃을 파는 시각장애 여성과 채플린의 덧없는 사랑 이야기)
(냇 킹 콜, ‘스마일’: 채플린이 직접 작곡한 영화 테마곡에 후에 가사가 붙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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