身体中 貴方の熱に侵されてる
貴方にきつく 縛りあげられてる気分
もっと耐えてみろって 言われてるみたい
貴方の気持ちが 今になって分かった
お医者様でも 薬でもどうにもできない
快楽依存症みたいに 貴方はNectarous illness(花の蜜の病)
貴方の熱い涙 熱い抱擁に魘(うな)されるみたい
私も同じくらい 貴方を抱き寄せたくて
Fire opal incinerate(焼き尽くす極楽鳥の宝石)
苦しみすら 私には甘い毒のよう
嘘と言う名の 美しい幻想を永遠に信じ抜きたい
焼き尽くすような 貴方の抱擁を全身に感じる
貴方の涙が 血管を駆け巡って燃えてるのに
終わらせるわけにいかない
歪んでも飛ぶ 心臓の翼みたいに
火を焚べて この熱を消さないようにした
離さないって 涙を溢して訴えた
貴方を想うだけで この身体中に
奇形の翼が 突き破り伸びてゆく
夕陽や川に 呼ばれて飛び降りそうになる
鏡の中に居る私の 不気味な微笑みが見えてくる
私の身体中で 蠢く黒い影が這いずってく
だけれどその全てが 宝石だと思えるの
思えるから
Fire opal incinerate
狂わされた 貴方と言う魅惑の瞳
この瞬間も 後悔せず美しく感じていたいと想う
燃え尽きるような 貴方の抱擁が私を引き留める
私も感じる 途切れそうになるまで見える貴方が
終わらせるわけにいかない
その情熱で 彼は運命も貫く
ぶつかってきて 乗り越えてみせるよ
彼の決意は Laevateinの炎の剣のように
全てに立ちはだかり 障壁を破壊してゆくから
燃やして 私の素直になれない
冷たい心なんて
皆 壊して
Fire opal incinerate
燃える羽を 切り落とされた極楽鳥
それでも二人 夢を見続けて夢の中を咲くように飛べる
焼き尽くすような 貴方の抱擁を全身に感じる
甘いその炎 来てみろどんな彼女も抱き留める(とどめる)
終わらせるわけにいかない
流れ込んでく 彼をずっと感じてたい
終わらせるわけにいかない
血だらけだった 彼の脚にそっとkissを
終わらせるわけにいかない
貴方の胸の 赤い夕陽の宝石を
韓国語ver.
Fire opal incinerate (불태우는 극락조의 보석)
내 온몸은 당신의 열기에 침식당하고 있어
당신에게 단단히 묶여 있는 기분
더 견뎌보라고 말하는 것 같아
당신의 마음이 이제야 이해돼
의사도 약도 아무 소용 없어
쾌락 중독처럼 당신은 Nectarous illness (꽃의 꿀 같은 병)
당신의 뜨거운 눈물, 뜨거운 포옹에 악몽처럼 시달려
나도 그만큼 당신을 끌어안고 싶어
Fire opal incinerate (불태우는 극락조의 보석)
고통조차 내게는 달콤한 독 같아
거짓이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환상을 영원히 믿고 싶어
불태우듯 당신의 포옹을 온몸으로 느껴
당신의 눈물이 혈관을 타고 불타고 있는데도
끝낼 수는 없어
뒤틀려도 날아오르는 심장의 날개처럼
불을 지펴 이 열기를 꺼지지 않게 했어
놓지 않겠다고 눈물을 흘리며 호소했어
당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
내 몸속에 기형의 날개가 뚫고 자라나
석양과 강이 날 부르며 뛰어내리게 하려 해
거울 속의 나는 섬뜩한 미소를 짓고 있어
내 몸속에서 꿈틀거리는 검은 그림자가 기어다녀
하지만 그 모든 것이 보석처럼 느껴져
느껴지니까
Fire opal incinerate
미쳐버린 당신이라는 매혹의 눈동자
이 순간도 후회 없이 아름답게 느끼고 싶어
불타버릴 듯한 당신의 포옹이 날 붙잡아
나도 느껴, 끊어질 듯 보이는 당신을
끝낼 수는 없어
그 열정으로 그는 운명조차 꿰뚫어
부딪혀 와, 내가 넘어서 보여줄게
그의 결의는 Laevatein의 불꽃 검처럼
모든 것을 가로막고 장벽을 파괴해 나가니까
태워줘, 내가 솔직해질 수 없는
차가운 마음 따위
모두 부숴줘
Fire opal incinerate
불타는 날개를 잘려버린 극락조
그래도 우리 둘은 꿈을 계속 꾸며 꿈속을 꽃피우듯 날 수 있어
불태우듯 당신의 포옹을 온몸으로 느껴
그 달콤한 불꽃, 와봐 어떤 그녀라도 안아줄 수 있어
끝낼 수는 없어
흘러들어오는 그를 계속 느끼고 싶어
끝낼 수는 없어
피투성이였던 그의 다리에 살며시 키스를
끝낼 수는 없어
당신의 가슴 속 붉은 석양의 보석을
Fire opal incinerate(焼き尽くす極楽鳥の宝石)
Fire opal(ファイヤーオパール)
メキシコが主な産地の、中に虹が閉じ込められたような
炎の色をした、美しい宝石で、別名、極楽鳥の宝石とも
呼ばれています。極楽鳥は、剥製にされる際に、翼と足を
切られてしまった姿が、夢の中を翼がなくとも飛べるように
見えたことから、この名前がついたそうです。
Laevatein(レーヴァテイン)
ラグナロクの終わりに巨人族の炎の王、スルトが世界を焼き尽くす際に使用したと言われている炎の剣です。 太陽の光をも凌駕するとされる燃え盛る剣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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