貴方に抱かれる 最後の日
永遠に 身体中を焼き尽くす口づけ
私を 天にまで 連れて行って

逞しい腕に 頬擦りした
甘いcoconutの夢 夏の花と果実の香り
ふたりの熱が 絡み合い燃える幻
peachとpineの 香ばしい夕焼け

Rubellite haze(ルベライトの陽炎)
天国の楽園でも 貴方を感じたい
鼓動に 貴方の息と熱を刻んで
全身で抱き締めて あの日は陽炎のように


最後の夜空に 香る肌
火の花が 身体中に這い回る刻印
貴方の 燃え盛る 黒薔薇の瞳(め)

その美しさを 忘れないで
夏の太陽のように 桃色に肌を染めてゆく
桜の灰は 貴方に燃え尽きた証
秋が月を抱く 燻(くゆ)る煙の奥

Rubellite haze
真夏の海と砂浜 瞳で感じるの
貴方が わたしの奥底で燃えてる
この宇宙の全部を 貴方に捧げられたなら


夕陽の中で見た tourmalineの海に
Rubelliteの 果てまでも照らし出す瞳の炎
wineのように深い しなる貴方の下で
愛してるよりも さよならよりも
奪い返す灼熱 突き上げて..

(ルベライト:赤ピンク色のトルマリン)


Rubellite haze
天国の楽園でも 貴方を感じたい
鼓動に 貴方の息と熱を刻んで
全身で抱き締めて あの日は陽炎のように


私は 貴方に降り注ぐ雨
貴方に 寄り添う夏が波に煌めく

触れたくて 感じたくて..

Rubellite haze


韓国語ver.

당신에게 안기던 마지막 날
영원히 온몸을 태워버리는 입맞춤
나를 하늘 끝까지 데려가 줘

씩씩한 팔에 뺨을 비볐어
달콤한 coconut의 꿈, 여름 꽃과 과실의 향기
둘의 열이 얽혀 타오르는 환상
peach와 pine의 고소한 저녁놀

Rubellite haze(루벨라이트의 아지랑이)
천국의 낙원에서도 당신을 느끼고 싶어
고동에 당신의 숨과 열을 새기고
온몸으로 끌어안아줘, 그날은 아지랑이처럼


마지막 밤하늘에 향기로운 피부
불꽃이 온몸을 기어다니는 각인
당신의 타오르는 검은 장미의 눈동자

그 아름다움을 잊지 말아줘
여름 태양처럼 복숭아빛으로 물들어가는 피부
벚꽃의 재는 당신에게 타버린 증거
가을이 달을 안는 은은한 연기 속

Rubellite haze
한여름의 바다와 모래사장, 눈으로 느끼는 것
당신이 내 깊은 곳에서 타오르고 있어
이 우주의 전부를 당신에게 바칠 수 있다면


저녁노을 속에서 본 tourmaline의 바다
Rubellite의 끝까지 비춰내는 눈동자의 불꽃
wine처럼 깊은, 휘어지는 당신 아래에서
사랑해보다도, 이별보다도
되찾으려는 작열이 치솟아…

(루벨라이트: 붉은 핑크빛 토르말린)


Rubellite haze
천국의 낙원에서도 당신을 느끼고 싶어
고동에 당신의 숨과 열을 새기고
온몸으로 끌어안아줘, 그날은 아지랑이처럼


나는 당신에게 내려쏟는 비
당신에 기댄 여름이 파도 속에서 반짝여

닿고 싶어, 느끼고 싶어…

Rubellite haze

ライセンス

  • 非営利目的に限ります
  • この作品を改変しないで下さい

Rubellite haze

火葬をイメージ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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閲覧数:51

投稿日:2026/02/17 11:42:13

文字数:1,356文字

カテゴリ:歌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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